Our story
제주 밥상과 함께한 30년
서른 해 동안 제주 사람들이 집에서 먹던 음식을 차려 왔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섬의 밥상이 궁금한 분께 편안한 식당이고 싶습니다.
For 30 years our family has cooked the food Jeju people eat at home, simple and island-style.
- 30년 된 가족 식당

유리네식당은 제주시 연북로에서 30년 동안 문을 열어 온 가족 식당입니다. 큰 관광지 한가운데가 아니라 제주 사람들이 오가는 생활 도로 가에 자리하고 있어요.
제주 향토음식은 바다와 밭이 가까운 섬살림에서 나왔습니다. 생선은 국으로 끓이거나 구워 먹고, 양념을 아껴 재료 맛을 살리는 것이 제주 밥상의 오랜 특징이지요.
섬 밖에서 오신 분들께는 처음 듣는 음식 이름도 있을 겁니다.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부담 갖지 말고 물어봐 주세요.
2016년 《생방송 오늘저녁》과 2023년 KBS 《2TV 생생정보》에서 저희 식당을 소개했고, 구글 지도에도 2,100건이 넘는 리뷰가 남아 있습니다.
Yurine Sikdang has been a family restaurant on Yeonbuk-ro in Jeju City for 30 years, on an everyday road rather than a tourist strip.
Jeju's local food grew out of island life between sea and fields: fish in soups or off the grill, and light seasoning that lets ingredients speak. Ask us if a dish name is new to you.
- KBS 2TV 생생정보 2023KBS 《2TV 생생정보》에서 유리네 소개Yurine on KBS '2TV Live Information'
- 생방송 오늘저녁 2016《생방송 오늘저녁》 제주 향토음식 소개'Live Tonight' on our Jeju home cooking
-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방문자 리뷰 2,602건2,602 visitor reviews on Naver
















